Skip to content
2018.07.11 06:21

사랑의 속삭임

조회 수 4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가을 사랑의 속삭임

 

수채화 같은 말간 사랑

빨갛게 물든 단풍잎처럼

곱게 물들이고 싶은 가을이다

 

코스모스 한들거리는 가을날

춘천 가는 기차를 타고

달리는 차 창밖 펼쳐진 풍경 속으로

둘만의 추억여행 곱게 새겨

추억의 책갈피에 꽂아두고도 싶고

 

소슬바람 부는 사색의 가을날

곱게 물든 단풍잎 하나 주워

가을의 우체통 앞에서

그대만이 받아 볼 수 있는

˝시몬 너는 아는가 낙엽 밟는 소리를˝

그런 낭만적인 시 한 편

편지 한 통에 담아 띄우고도 싶다

 

국화꽃 한 다발에 가을을 담아

사랑의 향기로 포장하여

그대에게 선물하고 싶은 가을엔

사랑도 아름다운 풍경을 이룬다


자유게시판

재미있고 즐거운 글 많이 올려주세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97 굳게 닫혀있던 아까시아 2018.07.11 2
396 말하고 싶은데 아까시아 2018.07.11 2
395 어느 사진관 배너ㅋㅋㅋㅋㅋㅋ 날랜거북 2018.07.11 1
» 사랑의 속삭임 아까시아 2018.07.11 4
393 내 심장을 뚫고 아까시아 2018.07.11 4
392 이제 그대와 나 아까시아 2018.07.11 2
391 이제 내 사랑 꽃님에게 아까시아 2018.07.11 3
390 1500만원짜리 수영장! 날랜거북 2018.07.10 1
389 아파도좋아 아까시아 2018.07.10 2
388 한국 인력시장 3대 미스터리~~~ 날랜거북 2018.07.10 3
387 깨지지않는 유리병 아까시아 2018.07.10 1
386 집주인은 너희에게 실망했다! 날랜거북 2018.07.10 1
385 정말 사랑해 아까시아 2018.07.10 1
384 그대는 애틋한 사랑으로 아까시아 2018.07.10 1
383 맛나는 커피를 마시며 아까시아 2018.07.10 1
382 우리 사랑의 물결타고 머문자리 아까시아 2018.07.10 2
381 당신이 울컥 보고싶은 날 아까시아 2018.07.09 1
380 몸매 차별하는 화장실zzz 날랜거북 2018.07.09 3
379 항상 그대 손잡고 걷는 길 아까시아 2018.07.09 2
378 출입구 센스ㅋㅋㅋㅋ 날랜거북 2018.07.09 1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3 Next
/ 23


Copyright © FOTO21 / DSLRCLUB All Rights Reserved.
갤러리의 모든 이미지는 회원이 직접 올린 것이며, 사진에 대한 권리는 해당 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디씨넷은 해상도 1920에 최적화 되어 있습니다.

foto21.co.kr / dslrclub.net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